
A | 서재원 위원장·정윤태 부위원장 선출9명 위원 구성, 실효적 대응 강화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서재원 위원장(왼쪽)과 정윤태 부위원장. /경북도의회[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경상북도의회가 일본의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맞서 독도 영토주권 수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6일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회의를 열고 서재원 의원(포항)을 위원장으로, 정윤태 의원(울릉)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이날 지도부 구성을 마치고 독도 수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서재원 위원장과 정윤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상일(포항), 박영서(문경), 윤철남(영양), 이동업(포항), 장명수(포항), 정숙경(비례), 조용진(김천) 의원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이번 특위 출범은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와 외교청서, 교과서 등을 통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도의회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특위는 앞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 논리를 점검하는 한편, 독도 영토주권 확립과 올바른 역사인식 확산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경북도와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독도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외 홍보활동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규탄 성명을 넘어 독도에 대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효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특위 활동의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도의회서 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독도 수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강조했다.서 위원장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라며 "일본의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널리 확산하고 실효적 지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독도 수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울릉을 지역구로 둔 정 부위원장은 독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정 부위원장은 "울릉도가 지역구인 만큼 독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겠다"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우리 땅 독도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독도는 역사·영토 문제를 넘어 경북의 정체성과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특히 독도를 관할하는 경북도의회가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만큼 앞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과 국제사회에 대한 홍보, 미래세대의 역사교육 등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email protected]▶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中新社台北8月24日电 (记者 朱贺)台湾工业总会24日在台北发布“2026工总白皮书”,就“两岸政策”部分,建言台湾当局支持两岸民间健康有序交流。 白皮书介绍,工业总会针对食品、纺织等十大产业的会员公会进行问卷调查,显示缺工、产业转型与能源政策是当前台湾产业最关切议题。

B | 工业总会理事长潘俊荣表示,目前台湾经济发展集中于科技产业,建议台当局加强对传统产业的支持。 围绕两岸政策,白皮书提及,台湾高度依赖外贸,对包括大陆在内的全世界市场都不能轻易忽视;即使近年台湾对美投资、贸易顺差激增,但两岸经贸仍维持一定热度;两岸产业链互相依赖的格局短期内仍难以动摇。由此提出四大议题13项建言。 就“支持民间健康有序交流,缓解两岸敌意螺旋”议题,白皮书指,观察两岸人员往来现况,台湾仍有相当数量的民众有赴陆需求,呼吁透过既有制度的协商,尽快让两岸旅行制度化、常态化,为台湾民众赴陆提供更完整保障。建议台当局支持民间办理两岸交流活动,创造两岸对话空间,并正面看待民间团体在不违反相关法规前提下,赴陆参加民生、经济、社会、学术、文化等交流参访。 就“掌握大陆产业转型方向,维系台湾出口市场动能”议题,白皮书指,大陆在各项新兴科技板块已逐步建立全球竞争力,在新领域释放出庞大需求,也为具备技术优势的台商创造拓展新商机的空间。

C | 大陆市场仍是台湾许多企业不可或缺的关键获利来源。由此,建议台当局强化对大陆“十五五”规划的产业趋势研究,以协助台商掌握大陆市场变化与未来商机。在特定制造业、服务制造业的生产性服务业等方面,台商在大陆仍具一定竞争力,建议台当局协助台商拓展大陆市场。 白皮书指出,面对两岸经贸交流“脱钩”风险等挑战,应以两岸经贸正常发展互利互惠作为稳定两岸和平的“压舱石”。(完) 【编辑:何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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